[KLPGA] '작은 거인' 이다연, 메디힐과 3년 재계약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1-02-24 16: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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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작은 거인' 이다연이 메인 스폰서 메디힐과의 인연을 3년더 이어가게 됐다.  

 

메디힐 골프단을 운영하는 엘앤피코스메틱은 이다연과 후원 계약을 3년 연장했다고 24일 밝혔다.

2019년 한국여자오픈 등 KLPGA 무대에서 통산 5승을 올린 이다연은 이로써 7년 연속 메디힐 로고가 박힌 모자를 쓰게 된다.

메디힐은 이다연 외에 최혜용, 이채은과도 재계약했고, 작년 드림투어 상금랭킹 2위에 올라 올해 KLPGA투어에 나서는 안지현을 새로 영입했다. 메디힐은 이로써 계약 기간이 남은 유소연까지 총 5명의 여자 골프 선수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메디힐은 이밖에 김세영(27)과 최혜진(21)과는 서브 스폰서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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