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배우' 이하늬, 요가복 브랜드 '뮬라웨어' 모델 발탁

이범준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9 16: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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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사진: 뮬라웨어)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까칠한 마약반 형사 역으로 출연해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프리미엄 요가복 브랜드 ‘뮬라웨어’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하늬는 앞으로 뮬라웨어의 신상품 홍보 모델로서 대중들과 만나게 된다. 뮬라웨어는 자사의 신상품 '업다운팬츠'를 ‘이하늬 레깅스’라는 별칭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뮬라웨어의 관계자는 “이하늬 씨는 평소 필라테스로 완벽한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애슬래저룩의 대표 상품인 레깅스 제품으로서 뮬라웨어 제품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데 건강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지닌 이하늬 씨는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고 높이 평가 했다.

 

한편, 이하늬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출세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검사 박경선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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