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하지원, 독특한 드라마 첫 방송 홍보 '대본 들고 흔들기'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19-11-29 16: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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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 드라마하우스·JYP 픽쳐스)이 29일 오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 하지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특한 동영상으로 드라마 첫 방송을 홍보했다. 

 

하지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콜릿'의 드라마 대본을 들고 다양한 장소에서 나타났다 사라지는 움직임을 반복하는 영상을 찍어올렸다. 

 

하지원은 영상과 함께 "오늘밤 10시50분 초콜릿????첫방송 꼬옥~봐주세영"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내용을 담은 휴먼 멜로 드라마다. 

 

이 드라마에는 하지원과 윤계상 외에도 장승조가 이강의 사촌 형이자 숙명의 라이벌인 천재 신경외과 의사 ‘이준’을 연기하고, 민진웅이 문차영의 동생이자 일확천금을 꿈꾸는 백수 ‘문태현’을 맡아 출연한다. 

 

아울러 이강의 할머니이자 냉철한 면모를 지닌 거성재단 이사장 ‘한용설’ 역에 강부자, 이준의 아버지이자 동생에게 콤플렉스를 지닌 거성 병원 원장 ‘이승훈’ 역에 ​이재룡, 이준의 어머니이자 거성병원 부원장 ‘윤혜미’ 역에 김선경, 거성 호스피스 원장 ‘권현석’ 역에 김원해, 권혁석의 전처이자 거성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한선애’ 역에 김호정, 거성 호스피스 수간호사 ‘하영실’ 역에 염혜란, 이강의 베스프 프렌드인 변호사 ‘권민성’역에 유태오까지 탄탄한 연기 내공의 배우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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