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존 존스, 뭐하나 봤더니…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4-28 16: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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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존 존스 근황 "후계자 양성 중"

 

▲ 사진: 존 존스 인스타그램.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2·미국)의 근황이 화제다.

 

존 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주 훈련 완료”라는 문구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존스가 자신의 체육관에서 한 소녀 격투 지망생의 훈련을 돕고 있다. 직접 소녀의 펀치를 받아주며 타격 자세를 교정해주고 있다.

 

팬들은 “존스 뭐하나 봤더니 유망주 키우고 있었네" "오 자세 좋다.” “미래의 론다 로우지가 될 것인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존스는 지난 3월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음주운전과 총기 과실 사용 혐의로 체포됐다. 이후 검찰과 '범죄 인정 조건부 감형 협상’으로 감옥행은 면했으나 1년간 보호 감찰 및 96시간 연속 지역 구금 프로그램을 이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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