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최영수, 채연 폭행 의혹…EBS "워낙 친해서..."재차 해명

류원선 기자 / 기사작성 : 2019-12-11 1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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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BS 유튜브 캡처화면

 

개그맨 최영수가 지난 10일 진행된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버스터즈 멤버이자 MC 채연에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는 논란이 거세지자 제작진은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해당 라이브 방송에서 최영수는 채연이 팔을 붙잡자 손길을 뿌리치며 때리려는 액션을 취했고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폭행 의혹을 제기하며 최영수 하차를 요구하는 등 거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버스터즈 공식 페이스북

 

이에 '보니하니' 측은 11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명을 했으나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자 2차 사과문을 통해 "출연자간에 폭력은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매일 생방송을 진행하며 출연자들끼리 허물없이 지내다보니 심한 장난으로 이어졌다.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라고 사과와 양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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