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전 챔피언 론다 로우지, 브라운과 진한 키스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4-10 16: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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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전 챔피언 론다 로우지 근황 전해 '여전히 신혼'

 

▲ 사진: 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UFC 전 여자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의 근황이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로우지가 남편이자 UFC 헤비급 파이터 트래비스 브라운과 진한 키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로 열정적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

 

한편, 로우지는 UFC 은퇴 후 미국프로레슬링 엔터테인먼트(WWE)에서 활약 중이다. 로우지와 브라운은 지난 2017년 하와이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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