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가 하고 싶어서’ 속 이동욱 향수 어디꺼? 관심UP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2-13 16: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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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서 이동욱이 사용한 향수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에서는 장도연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초콜렛, 한과 등의 간식을 나눠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게스트를 만나기 전, 이동욱은 부드러운 미소로 향수를 뿌리며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이 날 이동욱이 사용한 향수는 ‘블루 드 샤넬 빠르펭’으로, 아로마틱 우디향으로 남성의 자유로움을 상징하고, 샌달우드와 시더가 상쾌한 탑 노트와 함께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향이 특징이다. 시더가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샌달우드는 섬세함으로 향에 부드러움을 더한다. 

 



샤넬의 대표적인 남성 향수 블루 드 샤넬은 ‘오 드 뚜왈렛, 오 드 빠르펭 그리고 빠르펭’ 3가지로 선보여 특히 특별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발렌타이데이 선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예능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이동욱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에서 매주 새로운 인물과 만나는 혁신적인 토크쇼로,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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