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코너 맥그리거, 돈뭉치 들고…타이슨과 맞대결 루머?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5-26 16: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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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코너 맥그리거, 돈뭉치 들고…타이슨과 한판 붙나?

 

▲ 사진=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31, 아일랜드)의 근황이 화제다.

 

코너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맥그리거가 자신의 캐리커처 앞에서 돈뭉치를 들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말끔한 모습과 함께 근육 부피가 더욱 거대해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맥그리거는 최근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4, 미국)과의 슈퍼파이트 루머에 휩싸였다.

 

현역 복귀를 선언한 타이슨은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래퍼 릴 웨인이 진행하는 '영 머니 라디오(Young Money Radio)'에 출연해 곧 링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DJ 릴이 “현역시절 맞수였던 홀리필드와 재대결할 것이냐”고 묻자, 타이슨은 “홀리필드는 아니다. 많은 선수가 나와 주먹을 맞대고 싶어 한다. 조만간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현지에서는 웰터급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43, 미국) 혹은 UFC 간판스타 코너 맥그리거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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