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황정민X이정재 "'신세계' 이후 재회, 흥분됐다"

노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20-07-28 16:21:01
  • -
  • +
  • 인쇄

[스포츠W 노이슬 기자] 황정민이 이정재와 7년만 재회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언론시사회가 개최된 가운데 감독 홍원찬, 배우 이정재, 박정민이 함께 했다. 황정민은 촬영차 요르단에 있어 화상 인터뷰로 진행했다.

 

▲연합뉴스

황정민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으로 분했다. 그는 '신세계'에 이어 이정재와 7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다.

 

황정민은 "정재와 친하다. 다시 작업한다고 했을 때 흥분했었다. '신세계' 때 작업이 좋았었다. 시간이 지나서 만나서 되게 흥분됐다"고 거듭 기뻤다고 말했다.

 

이정재 역시 "같이 함께 작업을 해봤던 배우와 두번 세번 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다. 근데 정민형하고 다시 하게 되서 정말 인연이고 시나리오 받았을 때 정민형이 캐스팅 돼 잇었다. 그래서 결정하는데 있어서도 정민 형의 역할이 꽤 있었다"며 "저는 꽤나 많이 흥분됐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오는 8월 5일이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