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이랑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3-24 16: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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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이랑이 득남..두 아이의 엄마 됐다
▲ 사진: 정이랑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이랑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정이랑은 지난 23일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정이랑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정이랑은 제왕절개로 득남 후 회복 중이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정이랑은 지난 2011년 10년간 교제해 온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6년 만에 둘째 아이를 얻었다.

 

정이랑은 2008년 MBC 17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2011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코미디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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