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 1천만장 돌파 '위업'

마수연 기자 / 기사작성 : 2018-11-13 16: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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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사진: SM 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의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이 1천만장을 돌파했다.

12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 정규 1집부터 5집, 미니 1,2집과 겨울스페셜 앨범, 라이브 앨범 판매량이 총 1천만205장을 기록했다.

이중 정규 1~5집은 5장 연속 판매량 100만장을 넘겼다. 특히 지난 2일 발매된 정규 5집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는 11일 기준 117만 9천997장이 판매됐다. 해당 앨범은 아이튠스 종합 앨범 차트 47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무직 종합 차트 1위의 기록도 세웠다.

SM 측은 "2000년 이후 데뷔한 가수 중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이 1천만장을 돌파하기는 엑소가 처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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