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호중 매니저 사칭..법적 대응할 것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3-25 16: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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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호중 매니저 사칭 “소속사와 전혀 무관한 사람”
▲ 사진: 김호중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가수 김호중이 매니저 사칭에 대해 법적 대응할 방침이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김호중 매니저 사칭하는 사람이 팬카페와 팬클럽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소속사와 전혀 무관한 사람이다. 사기에 가까운 행동을 하고 있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사이버 공간에서 뿐만 아니라 김호중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콘서트 판매 및 팬미팅 관련 사업을 이유로 투자자를 만나는 등 전속계약을 사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트바로티’로 불리며 최종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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