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조세호, 알코올 중독 위험 “6~7일 술 마신다”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2-12 15: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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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조세호, 알콜오로 중독 위험 경고 받아
▲ '해피투게더4' 조세호 (사진: KBS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4' 조세호가 알코올 중독 위험 단계인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의 정준하 전현무 조세호 홍현희가 피실험 군으로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서울의대 해부학 교실 최형진 교수와 김미림 섭식행동 분야 심리 전문가가 출연해 피실험 군의 문제점을 분석,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조세호는 “일주일에 6~7일 술을 마신다”는 생활 습관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았다. 조세호는 "한 잔이라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안온다"며 심각한 알코올 의존도를 털어놨다.

 

이에 최형진 교수는 "계속 이렇게 살다가는 알코올 중독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해 조세호는 큰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 최 교수는 일상생활에서 마시는 술의 양을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을 공개했다.

 

실험이 시작된 이후로도 ‘술자리 프로 참석러’ 조세호에게 술자리를 줄이기란 쉽지 않았다. 이에 조세호는 술을 마신 다음 날 이를 속죄하기 위한 폭풍 운동에 돌입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술을 마신 뒤 운동을 하면 오히려 몸에 더 안 좋다"고 충고했다. 과연 그 내용이 무엇인지 1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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