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평균 48.4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기록

이유진 기자 / 기사작성 : 2020-05-21 15: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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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이유진 기자]한국감정원 청약홈에 의하면 인천 부평 중앙하이츠 1순위 평균 경쟁률 48.4대 1로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84a형은 8가구 모집에 114.62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총 413가구가 입주한 ‘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의 244가구는 일반분양 청약일정을 통해 모집했다. 8월 이전 청약이 진행됨에 따라 전매제한 강화 규제에 적용되지 않는다. 여기에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도 6개월로 부동산 비규제지역이라 대출심사 역시 규제지역 비해 느슨하다. 

뿐만 아니라, GTX-B 노선을 통해 서울 업무단지로 통근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직장·주거 근접성도 좋다. GTX-B 노선 개통 후 여의도까지 약 10분, 서울역까지 약 20분 안에 통근할 수 있어 인근 업무단지로 이동이 한층 편리하며 인천 지하철을 이용해 인천 시청까지 6분, 수도권 1호선 급행 열차를 이용해 구로역까지 약 18분 안에 도착 가능하다.

여기에 최적의 역세권 조건을 갖추고 있는 ‘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는 동수역, 백운역, 부평역이 인근에 있어 동수역까지 3분, 부평역까지 10분대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GTX-B 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부평역에 들어선다. 

한편, 청약 당첨자 발표는 26일 화요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8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청 인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근에 있으며, 현재 인터넷 모델하우스 및 상담 워킹스루를 운영 중이다. 

자세한 정보 및 인터넷 모델하우스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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