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X디올, 아디다스 레어템 한자리에...필웨이, 한정판 스니커즈 기획전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7-17 15: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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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아디다스 이지부스트(YEEZY BOOST), 컨버스, 뉴발란스 한정판 구매 가능

 

온라인 명품거래 플랫폼 필웨이가 ‘한정판 스니커즈 기획전’을 오픈했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명품 못지 않은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나이키, 아디다스 이지부스트(YEEZY BOOST), 컨버스, 뉴발란스 등 국내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의 한정판 스니커즈부터 국내에서는 품절되거나 미 출시된 콜라보 및 에센셜 스니커즈까지 이번 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되는 주요 아이템은 리셀 가격이 3천만원대까지 치솟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에어 조던 1 리트로X크리스찬 디올 리미티드 에디션’을 비롯해 ‘J.W 앤더슨X컨버스 런스타 하이크’,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지브라’, ‘뉴발란스 992 그레이’ 등 핫한 아이템부터 레어템까지 다양하다.
 

이번 기획전은 MZ세대의 문화를 반영한 것으로 MZ세대 중에서도 특히 스니커즈 리셀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기획했다는 것이 필웨이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스니커즈 리셀은 덕질과 재테크를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 MZ세대의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잡았는데, ‘스니커테크(스니커즈+재테크)’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며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필웨이 관계자는 “필웨이의 이번 기획전은 할인보다는 희소성에 더 중점을 두고 준비한 기획전”이라며 “한정판의 대표주자인 나이키와 아디다스(이지부스트), 컨버스와 뉴발란스의 대결구도가 예고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02년 론칭한 필웨이는 18년 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고 간편한 명품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명품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16만 명의 셀러와 150만 개의 실시간 상품을 보유, 국내 최다 회원 수인 300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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