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턱에 나는 여드름, 원인을 알면 케어도 쉬워진다

배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20-08-05 15: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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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다양한 부위에 나타난다. 얼굴 안에서도 턱, 이마, 볼 등 부위별로 다른 종류의 여드름이 나타나기도 하며, 부위별 원인 역시 다를 수 있어 정확한 원인과 여드름 케어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마는 청소년기에 여드름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 중 하나다. 보통 과도한 피지 분비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소화기관이나 대장기관, 독소배출 등에 이상이 생길 경우 나타날 수도 있어 건강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여드름이 많이 발생하는 부위 중 하나인 턱은 외부 자극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잦다. 요즘에는 마스크를 생활화하고 있기 때문에 턱 여드름은 더욱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신체적으로는 소화 장애와 호르몬 이상이 주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턱, 이마 등 부위별 여드름 원인이 다양하듯이 여드름을 없애기 위해서는 각각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여드름 관리를 생활화하여 일상 속에서 꾸준한 케어를 이어가야 한다.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다양한 여드름 케어 제품 가운데 논코메도제닉 화장품의 ‘스킨구하리’는 특허 받은 복합 식물 처방 성분인 ‘BASAM’을 함유한 보습크림으로 얼굴 부위별 여드름 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스킨구하리의 ‘리바이브 테라피 엔에프 크림’은 임상기관에서 실시한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임상 시험을 완료, 면포 개수 감소효과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여드름에 취약한 민감성 피부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유효성분을 피부에 즉각 침투시켜 보습과 미백,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며, ‘트리플 이펙트 시스템’을 통해 외부자극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킨다는 것이 제조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스킨구하리는 리바이브 테라피 엔에프 크림 외에도 토너와 클렌저, 앰플 등 다양한 여드름 화장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화장품 A TO LOW라인까지 품목을 확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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