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김성주 "소시는 윤아, 방탄소년단(BTS)은 정국?"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1-14 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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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김성주의 자화자찬 발언 화제

 

▲ '편애중계' 김성주의 자화자찬 발언 화제. (사진=MBC '편애중계' 방송 캡처)
    

'편애중계' 축구팀 김성주가 센터에 대한 자화자찬 발언을 해 화제다.

 

14일 오후 950분에 방송되는 MBC ‘편애중계에서는 모태솔로 삼각 스캔들의 전말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모태솔로들의 연말 파티를 중계한 '편애중계' 지난 방송에는 한 여자를 사이에 둔 삼각관계가 펼쳐졌다. 그 결말과 치열했던 현장의 후일담이 그려진다.

 

편애 중계진은 모태솔로 편 이후 다음 촬영 오프닝을 위해 모인다. 가장 빨리 도착해 센터 자리를 차지한 축구팀은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비주얼도 센터, 입담도 센터, 안정감도 센터"라며 자화자찬 발언을 했다.

 

김성주는 한 술 더 떠 "우리는 소녀시대로 치면 윤아, 방탄소년단(BTS)으로 치자면 정국"이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서장훈이 코웃음치며 왜 센터에 앉았냐라고 이들을 내쫓으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애중계 MC들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는 새해에도 이어진다.

 

한편, MBC '편애중계는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주인공들을 위해 편애중계진이 현장으로 달려가는 기획 예능이다. 이유를 불문하고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09:5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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