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누릴 수 있는 '옥이내 전원마을' 분양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3-25 14: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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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work-life balance) 라이프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환경에서 유유자적 전원생활을 누리는 동시에 투자 가치 또한 우수한 전원주택 마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옥이내 전원마을'은 투자와 전원생활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주택을 포함한 토지를 분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이내 전원마을 단지는 천과 산을 품고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교통을 비롯해 생활환경, 교육여건 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옥이내 전원마을은 서울과 경기권에서 출발했을 때 영동고속도로 양지나들목 또는 중부고속도로 일죽나들목을 통과한 후 20분 이내에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충청권에서 출발하면 남인성나들목 또는 대소나들목에서 빠지면 된다. 2022년에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20분 내에 원삼IC가 있어 서쪽 교통망 또한 수월해질 전망이다.

가까운 거리에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것 또한 옥이내 전원마을이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차로 10분 거리에는 한택식물원, 황새울관광농원, 죽주산성 등이 산책하기 좋은 휴식공간이 위치하고 있다. 더불어 블루원용인CC, 뉴스프링빌CC, 웰링턴CC 등 7개의 골프장이 있어 차로 30분 거리에 있어 레저활동을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전원마을 단지에서 차로 20여 분 거리인 백암면과 죽산면에는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장평초등학교의 경우 1.5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 초입까지 스쿨버스가 다니기 때문에 간편하고 안전하게 아이들이 통학할 수 있다. 대형마트, 병원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또한 30분 거리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더불어 올해 토지보상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착공을 준비하는 용인 SK하이닉스가 15분 거리에 자리하는 덕분에 시세차익도 노려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옥이내 전원마을은 총 18지로 조성되어 있으며, 토목을 마친 단지는 상·하수도 시설은 물론 전기와 통신 등 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모두 갖춘 상태이다. 현재 인허가 토목이 완료된 상태며 필지 배정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주말 별장형의 경우 토지(252m²)와 주택(33m²)을 포함해 9,500만 원이다.

옥이내 전원마을의 주택시공은 (주)한국혁신주택이 맡았으며, 분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분양사인 (주)세종비에이치개발의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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