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레이싱모델' 이효영, 신생 격투기 '더블지FC' 무대 오른다

이범준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8 14: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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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레이싱모델 이효영이 격투기 무대에 오른다. 

 

이효영은 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신생 종합격투기 단체 '더블지FC'(Doublg G FC)의 첫 이벤트에 케이지걸인 ‘G걸’로 발탁됐다. 

 

더블지FC는 7일 총 4명으로 구성될 G걸 라인업 가운데 첫 번째 주인공으로 이효영을 발표했다.  

 

▲사진: 이효영 인스타그램

현재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소속의 레이싱모델인 이효영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이싱모델 가운데서도 톱클래스로 평가 받는 모델로 176cm의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에다 특유의 밝고 화사한 미소로 오랜기간 큰 사랑을 받아온 인기 레이싱모델이다. 

 

이효영은 각종 자동차 경주 서킷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그리드의 여신'으로 활동해 왔으며, 서울국제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서울오토살롱, 중국 베이징, 독일 푸랑크푸르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모터쇼 등 국내외 자동차 관련 전시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활약해왔다. 

 

▲이효영(사진: 더블지FC)

 

또한 게임 관련 전시회인 '지스타' 등 각종 대형 산업 전시회 현장에서도 포토그래퍼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아왔다. 

 

이효영은 “더블지FC의 ‘G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다”며 “첫 대회인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더블지 FC의 성공을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18일 열리는 더블지FC의 첫 대회에는 UFC 출신의 ‘황소’ 양동이와 ‘에이스’ 임현규, 여기에 안상일 등 국대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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