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아이스하키클럽 ‘제니스몬스터즈’ 무료체험 이벤트

이유진 기자 / 기사작성 : 2020-10-15 14: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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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체육·어린이실내스포츠로 인기
▲사진 : 유소년 아이스하키클럽 ‘제니스몬스터즈’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유아체육 및 어린이스포츠 종류들이 주목 받고 있다. 부모들은 특히 안전을 바탕으로 자녀들의 성장발달과 인성함양에 도움을 주는 실내스포츠에 관심이 높다.

 

최근 서울구로구 고척동 제니스아이스링크장에 소재한 유소년 아이스하키클럽 ‘제니스몬스터즈’는 제2링크 그랜드오픈을 맞아 유치부 및 어린이아이스하키 무료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는 5세 유치부부터 12세 초등부까지 신청가능하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빙판위의 실내스포츠 아이스하키를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탓에 인기를 끌고 있다고 클럽 측은 소개했다.

 

아이스하키는 빙상에서 스틱을 가지고 고무로 만든 원판인 퍽을 골대에 넣는 경기로써 강인한 체력을 길러주고, 팀워크와 리더쉽 등의 인성함양에 적합한 운동이다. 또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호하는 아이스하키장비를 착용할 뿐 아니라 유소년 아이스하키는 몸싸움이 없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운동으로도 손꼽힌다.

 

‘제니스몬스터즈’ 유소년 아이스하키 클럽은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및 하이원 아이스하키팀 선수와 보성고등학교·경성고등학교 코치를 거쳐 몬스터즈 아이스하키클럽 감독으로 활동하는 유운정 감독을 필두로 임진수, 최승용코치 외 코치 6명이 약 50명의 유소년들과 함께 소속되어 있다.

 

유운정 감독은 “유소년 아이스하키 클럽 제니스몬스터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유소년 아이스하키는 협동심과 근력 및 지구력증가 등 아이들의 강인한 체력향상과 함께 무릎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성장판 연골 주변의 혈관을 자연스레 자극하여 성장 촉진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보호 장구를 갖추고 안전하게 수업하고 몸싸움도 하지 않아 부상 위험이 적은 실내운동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니스몬스터즈는 좁고 답답한 미니링크가 아닌 아이스하키 정규규격 사이즈를 자랑하는 서울고척동 제니스아이스링크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오직 유치부만 운영되는 하프링크 수업도 있다. 또한 평일에 시간이 여의치 않은 아이들을 위해 주말반과 5vs5, 3vs3 시합을 개설하여 운영 중이다. 제니스몬스터즈는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신나는 아이스하키를 통해서 즐거운 취미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료이벤트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검색포털에서 ‘제니스몬스터즈 아이스하키 클럽’ 으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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