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화] 장쯔이X오경X정백연 '에베레스트' 7월 22일 국내개봉

노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20-06-26 14: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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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노이슬 기자] 초대형 클라임 블록버스터 <에베레스트>가 7월 22일 국내 개봉한다.

 

 

<1917><어벤져스: 엔드게임> 제작진의 초대형 클라임 블록버스터 <에베레스트>는 인생의 목표였던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고도,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삶의 모든 것을 잃어야만 했던 한 남자가 동료들의 명예와 사랑하는 연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초대형 클라임 블록버스터.         

 

장쯔이, 오경, 정백연 등 아시아 최고 스타들의 뜨거운 열연에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2차 보도스틸 9종이 전격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먼저, 등반대 대장 ‘방오주’와 함께 에베레스트 등반에 성공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펼치는 기상학자 ‘서영’역으로 분한 장쯔이의 모습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방오주’와 ‘서영’의 애틋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모습은 오랫동안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준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이어 촉망받는 등반대 팀원 ‘이국량’을 맡은 정백연의 모습은 넷플릭스 <먼 훗날 우리>, 드라마 [상애천사천년] 등을 통해 국내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그의 훈훈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도서관에서 손을 잡고 있는 ‘방오주’와 ‘서영’은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며 극 중 두 사람이 선보일 순수한 사랑을 향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등반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상을 측정하는 ‘서영’의 모습은 장쯔이의 지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위험천만한 순간 ‘서영’을 구해주고, 동료와 함께 있는 ‘방오주’의 모습은 중국의 흥행 보증 수표 ‘오경’의 출연을 예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뭉클한 포옹을 나누는 베이스캠프 총지휘자 ‘송림’의 모습은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15년 간 에베레스트를 등정하기 위한 등반대의 눈부신 열정과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에베레스트>는 오는 7월 22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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