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유다연, 25일 종합격투기 '더블지FC' 라운드걸 데뷔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0-07-21 1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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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다연 인스타그램

 

레이싱모델 유다연이 격투기 무대 라운드걸로 데뷔한다. 

 

유다연은 오는 25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지는 종합 격투기 이벤트 '더블지FC 04' 대회 라운드걸인 '더블걸'로 데뷔 라운딩을 펼칠 예정이다. 

 

174cm의 큰 키에 완벽한 비율의 몸매가 매력적인 유다연은 그 동안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 등의 전속 레이싱 모델로서 각종 레이싱 경기와 모터쇼 등 자동차 관련 행사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고, 최근에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MC, 리포터, 재연 배우 등으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유다연은 이번 더블걸 데뷔에 앞서 아시아 최대 종합 격투기 무대인 '원챔피언십'에서도 한동안 링걸로 활동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격투기 무대가 낯설지 만은 않은 무대다. 

 

유다연은 21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더블걸과 함께하는 종합격투기 더블지FC! 박진감 넘치는 선수들의 활약상과 더블걸로 활약하는 저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유다연 인스타그램

 

▲사진: 유다연 인스타그램

▲사진: 유다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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