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개봉날 3만7천명 봤다...박스오피스 1위

노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20-10-22 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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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노이슬 기자]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개봉날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하 '삼토반')은 개봉날인 지난 21일 하루동안 3만 7406명을 동원, 총 누적 관객수 4만 6193명으로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삼토반'은 1995년 을지로, 회사의 비리에 맞선 말단 사원들의 우정과, 함께 나아가는 연대 속 뿌듯한 성장을 공감과 재미, 감동 속에 그려낸 스토리. 

 

고아성, 이솜, 박혜수를 비롯한 모든 배우들의 기대 이상의 만점 케미로 호평을 자아낸 영화 '삼토반'은 CGV 골든에그지수 96%, 네이버 9.98점, 롯데시네마 9.2점 등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한편 서로 달라 더 눈에 띄는 개성과 매력.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뭉친 고아성, 이솜, 박혜수가 입사 8년차 말단 사원들이자 회사와 맞짱 뜨는 세 친구로 분해 우정과 연대, 포기를 모르는 용기로 함께 이뤄낸 성장을 실감 나게 그려낸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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