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도 아이스음료 인기 계속… 차갑게 먹는 ‘링티’ 관심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2-14 13: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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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티1포와 물500ml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사진: 링티)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며 올 겨울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했던 기온 탓인지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음료)란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한 겨울에도 차가운 음료를 찾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그야말로 ‘아이스 음료’의 전성시대.

음료업계에서도 겨울에도 차갑게 먹기 좋은 다양한 종류의 음료들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차가운 생수에 타서 마시는 ㈜링거워터의 ‘링티’도 누적판매량 700만포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디어커머스의 히트 아이템으로 떠오른 링티는 찬 물에도 잘 녹아내리게 만들어진 음료로, 기호에 따라 얼음을 넣으면 더욱 시원하게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맛은 레몬맛과 복숭아맛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링거워터 링티는 군인 출신의 개발진이 모여 만든 제품으로, 강도 높은 훈련으로 많은 땀을 흘린 병사들을 보고 수분 충전 음료 ‘링티’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육군참모총장상 수상과 국방부 장관상 수상 등 공신력을 인정받은 링티는 제품 출시와 동시에 크라우드 펀딩 6억을 기록한 바 있다.

제품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링티 공식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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