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엘리나 스비톨리나, 코트 안팎에서 빛나는 모델 포스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19-08-31 13: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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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 갔더니 김태희가 밭을 갈고, 송혜교가 소를 키우고 있더라'는 우스개 소리를 들어본 일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우크라이나에 미녀가 많다는 이야기다. 테니스 코트도 예외는 아니다.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테니스 스타 엘리나 스비톨리나는 현재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5위에 올라 있는 톱 랭커로 지난해 WTA 파이널스 챔피언에 등극했을 정도로 세계 최정상급의 테니스 실력을 자랑한다. 

 

현재 진행중인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인 US오픈에서도 스비톨리나는 16강에 안착, 생애 첫 8강 진출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스비톨리나는 세계적인 '미녀국'인 우크라이나 출신 답게 외모 역시 WTA를 대표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선수다.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덕분에 스비톨리나는 테니스로 벌어들이는 돈 외에 각종 기업과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벌어들이는 돈 역시 상당하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이달 초 발표한 2019 여자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스비톨리나는 작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총 61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돼 9위에 랭크됐다. 

 

코트 안팎에서 프로모델 못지 않은 모델 포스를 뽐내는 스비톨리나의 자태를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엿보기로 한다.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엘리나 스비톨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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