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가야금 독주회, 20일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개최

배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20-10-13 13: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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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2020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선정 작인 박미정 25현 가야금 독주회 ‘화가(華歌) 음(音)을 그리다!’가 오는 20일 저녁 8시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전석초대석으로 진행된다.

 

박미정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국악대학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음악학과 박사를 수료했다. 

 

국악앙상블 ‘꽃비-花雨’ 리더/수원문화재단 화서사랑채 가야금강사, 평화예술단 연 단원/가야금앙상블 화현 동인으로 활동했다.

 

연주곡으로는 김계옥 작곡의 ‘해지려’, 궁타령의 멋 등과 안승철 작곡의 위촉초연으로 ‘그 새벽 별똥별’, ‘3개의 주제에 의한 가야금 3중주 – 음악의 순간 II'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 후원으로 개최된 박미정 가야금 독주회 ‘화가(華歌) 음(音)을 그리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이용 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을 위해 객석 내 ‘한 칸 띄어앉기’를 시행하며, 차후 유튜브 'mimigeum-TV'로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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