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신설 '뉴트리 에버콜라겐 챔피언십' 7월 개최...총상금 8억원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1-02-19 13: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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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자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 대표이사(왼쪽)와 김도언 뉴트리 회장(사진: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 대회인 '2021 뉴트리 에버콜라겐 챔피언십'이 오는 7월 개최된다. 

 

KLPGA는 19일 서울 강남구 사무국에서 '2021 뉴트리 에버콜라겐 챔피언십' 조인식을 개최했다.


뉴트리 에버콜라겐 챔피언십은 오는 7월 15일부터 나흘간 총상금 8억원 규모로 개최된다. 대회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KLPGA는 지난 달 2021시즌 일정을 발표하면서 7월에 개최되는 한 대회에 대해서는 일정만을 표시했을 뿐 대회명을 확정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7월 신규 대회인 뉴트리 에버콜라겐 챔피언십 개최가 확정되면서 그 빈 자리를 채우게 됐다. 

 

이로써 2021시즌 KLPGA 정규 투어 총상금 규모는 284억원으로 늘었다.

뉴트리 김도언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KLPGA 선수와 골프를 사랑하는 모든 분이 희망과 위로를 받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KLPGT 강춘자 대표이사는 “든든한 새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다. 대회 개최를 결정해주신 ㈜뉴트리 김도언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뉴트리의 대표 브랜드인 ‘에버콜라겐’의 이름을 걸고 열리는 대회인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뉴트리는 ‘뉴트리 이노베이티브 연구소(NIS : Newtree Innovative Solution Laboratory)’를 통해 고령화 시대의 가장 큰 고민인 다이어트, 피부관리, 안티에이징에 대한 현대인의 니즈를 ‘헬시뷰티’라 규정하고 이와 관련된 생명과학 기술 기반의 특허 소재를 개발 및 제품화해왔다.

㈜뉴트리의 ‘에버콜라겐’은 소비자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을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먹는콜라겐’ 브랜드다. 또한,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가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이중 기능성을 인정받아, 잦은 야외활동으로 자외선 관리가 필수적인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뷰티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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