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설인아, '프리미어12' 한국-쿠바전 시구한다

윤어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11-08 13: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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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사진: 설인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 험난하고 팍팍한 삶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김청아' 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설인아가 한국과 쿠바의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KBO는 8일 "오늘 오후 7시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리미어12 C조 예선 3차전 한국-쿠바전에 설인아가 시구를 한다"고 밝혔다.

2015년 KBS2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해 연예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이름을 알린 설인아는 '런닝맨', '인생술집' 등의 예능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현재는 '사풀인풀'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팬텀', '엑스칼리버', '벤허' 등 뮤지컬에 출연한 가수 카이가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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