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치어리더 김맑음, 12월의 신부된다...신랑은 KIA타이거즈 투수 임기영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11-13 13: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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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치어리더로서 최근 가수로서도 도전 영역을 넓힌 김맑음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사진: KIA 타이거즈

 

김맑음은 ​오는 12월19일 오후 2시30분부터 광주광역시 드메르 웨딩홀 2층 베일리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임기영과 결혼한다. 

 

김맑음은 2011년 프로야구 SK와이번스 응원단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2014~2015년), 남자프로배구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2014~2018년), 여자프로배구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2014~2018년), 여자프로농구 청주 KB 스타즈(2014~2018년), 남자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2016~2018년)을 거쳐 이번 시즌 SK로 돌아왔다.

예비신부 김맑음은 2018년 싱글앨범 ‘가즈아’를 발표한 트로트 가수이기도 하다. 2019년에는 ‘내일은 미스트롯’ 100인 예심을 통과하여 본선 1차전까지 진출했다.


임기영은 2012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8번으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되며 KBO리그에 데뷔했다. KIA 소속으로 2017년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기량발전상을 받았다.

 

▲사진: KIA 타이거즈
▲사진: 김맑음 인스타그램
▲사진: 김맑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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