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강남, 양가 상견레 했다" 연내 결혼설 '솔솔'

이범준 기자 / 기사작성 : 2019-03-20 13: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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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인 관계로 확인된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방송인 강남이 양가 상견례까지 마쳤으며, 연내 결혼할 가능성까지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뉴스엔'에 따르면 이상화와 강남 커플의 한 측근은 이날 "두 사람이 올해 안에 결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연내 결혼 가능성을 뒷받침할 근거로 양가 상견레를 들었다. 

 

이 측근은 "얼마 전 이상화와 강남 두 사람이 각각 자신의 부모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드렸다. 이후 두 사람이 양쪽 집을 오가며 편하게 만남을 갖고 있으며 자연스레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상화 소속기획사인 본부이엔티 한 관계자는 뉴스엔에 "본인에게 연내 결혼에 대해 직접적으로 듣진 못했다"고 밝혔다.

 

이상화와 강남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TV '정글의 법칙 인 라스트 인도양' 편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방송에서 이들은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와 함께 동굴에 들어가 새끼 박쥐를 구조하고 도마뱀을 사냥하며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지난해 11월 방송된 TV조선 '한집 살림'에 함께 출연해 역술인에게 궁합을 보기도 했다.


이들은 한 언론을 통해 열애설 보도가 나가자 곧바로 최근 5~6개월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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