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칸타타 오픈] '깜짝 스타' 안소현, 첫 날 1언더파 마감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0-06-04 13: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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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현(사진: KLPGA)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네 번째 대회 '제8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일약 '깜짝 스타'로 떠오른 안소현이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첫 날 경기를 언더파로 마무리 했다. 

 

안소현은 4일 제주도 서귀포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7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1라운드가 진행중인 현재 안소현은 중위권인 공동 4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앞서 안소현은 지난 달 31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E1 채리티 오픈에서 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43위를 차지했다. 이 순위는안소현이 2013년 KLPGA에 입회한 이후 정규 1부 투어에서 기록한 가장 높은 순위다.

 

한편, 롯데칠성음료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73야드)에서 갤러리 없이 개최되며,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안소현(사진: KLPGA)

 

▲안소현(사진: KLPGA)
▲안소현(사진: KLPGA)

 

▲안소현(사진: KLPGA)

 

▲안소현(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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