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태림, 오프로드에서도 빛나는 자태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18-10-31 13: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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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레이싱모델 태림

지난 28일 전남 영암의 KIC 오프로드 서킷에서 열린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 최종전에 참가한 레이싱 모델 태림이 오프로드 경기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의 키에 이상적인 비율의 몸매를 지닌 태림은 한때 걸그룹의 꿈을 키웠을 만큼 빼어난 춤 실력의 소유자로 최근 수 년간 전문 댄스 강사로 활동한 이색적인 이력을 지닌 레이싱모델.

 

태림은 올해 7월 '서울오토살롱'에서 포즈 모델로 데뷔, 같은 달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 대회를 통해 레이싱 모델로 데뷔했고, 이후 '오토위크' 'KIC 컵투어링 레이스' 등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레이싱 모델로서 데뷔 시즌을 마감한 태림은 내년 시즌 개막 때까지 각종 매체와의 촬영과 각종 행사에 참가하며 신예 레이싱모델로서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 

 

▲신인 레이싱모델 태림

 

▲신인 레이싱모델 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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