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토, 마스크 보관 위한 항균 파우치 ‘터치노노’ 론칭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4-01 1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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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원단과 제습시트로 마스크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보관 가능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가 품귀 현상을 일으키다 보니, 하나의 마스크를 며칠에 걸쳐 사용하는 사람도 많다. 마스크의 얼굴에 닿는 면에 필터를 부착해 사용하거나, 실내에서 잠시 벗어둔 마스크를 재착용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마스크 재사용 효과에 대한 의견은 가지각색이지만, 잠깐 사용한 보건용 마스크나 빨아서 사용하는 면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보관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이에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마스크 케이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다양한 마스크 보관 케이스들이 선보여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포토(대표 권순근)가 항균과 제습, 탈취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마스크 보관 파우치 ‘터치노노’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국내 생산 제품인 ‘올포토 터치노노 마스크 파우치’는 박테리아와 곰팡이, 집먼지진드기 등의 서식을 억제하는 한일합섬의 첨단 항균 기능성 소재(HANILON AB+)를 원단으로 사용해 100회 세탁 후에도 항균성이 유지된다. 

 



여기에 제습, 탈취용 제습시트 1매가 함께 구성되어 실리카겔보다 5배 이상 높은 흡·방습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제습시트는 마스크의 정전기 필터가 더 긴 시간 정상 기능할 수 있도록 돕고, 마스크를 파우치에 넣기 전 얼굴에 닿는 면 사이에 끼우면 습도 조절과 항균, 항곰팡이 탈취 등의 역할을 한다. 제습시트의 권장 교체 주기는 30일이다. 


올포토 관계자는 “항균, 제습, 탈취 효과를 가진 터치노노 마스크 파우치로 매일 사용하는 마스크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마스크의 오염 방지와 편리한 보관을 원한다면 시중 제품의 단점을 개선한 터치노노를 사용해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터치노노는 덮개를 닫았을 때 130x150mm의 넉넉한 사이즈로 반접이식 마스크부터 일자형 마스크, 면 마스크까지 보관할 수 있으며, 위생이 중요한 치발기나 젖꼭지 등 유아용품을 보관하기에도 좋다. 컬러는 핑크, 네이비, 민트 세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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