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디바'로 영화 속 여성 캐릭터에 대한 갈증 해소했다"

노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20-08-13 11: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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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노이슬 기자] 이유영이 '디바' 속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13일 오전 11시, 영화 '디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개최된 가운데 감독 조슬예, 배우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이유영은 이영(신민아)의 절친 수진으로 분했다. 그는 "최고의 다이빙 선수 이영과 정친으로 가장 친하게 지내며 선의의 경쟁을 해온 친구"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촬영 소회에 대해 "많은 혼란 과정도 있었고 다이빙 선수 역할을 위해서 4개월정도 훈련도 받았다. 너무 힘들게 촬영한 작품이라 너무 기대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유영은 "영화 속 여성 캐릭터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는데 확실히 해소시켜줄 수 있는 작품이었다. 강렬했고  연기할 거리도 많았다.  다이빙이라는 소재가 스릴러와 만나 짜릿한 느낌을 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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