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규리 "중학교 2학년 딸 있다” 고백

김우람 기자 / 기사작성 : 2019-11-13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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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가수이자 국악인 박규리가 현재 중학교 2학년 딸이 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지상렬, 작곡가 윤일상,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의사 양재진, 국악인 겸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출연한 ‘지상렬 금맥특집! 소맥과 인맥 사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자리를 비운 박나래 대신 황보가 출장 MC로 함께했다.

박규리는 "제가 지방에서 좀 예뻤다"며 "시립국악단 단원이라 공무원이었고 직업도 괜찮아 신랑이 일찍 채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규리는 "결혼을 빨리할 마음은 없었고, 동네 오빠였다. 오래 짝사랑해줬다. 착해서 결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결혼 생활에 대해 박규리는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며 "세상에 태어나 분신이 하나 있다는게, 진짜 내 딸인가 뿌듯하다. 결혼은 아이 때문에 꼭 해야 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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