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트렌드 스크린 퍼팅 대회' 제2회 콜링골프챔피언쉽 롯데월드몰 개최 확정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11-11 11:05:39
  • -
  • +
  • 인쇄

콜링골프가 제2회 콜링골프챔피언쉽 (2st colinggolf Championship2020) 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콜링골프는 30일까지 콜링골프앱에서 로그인 후 각 설치 매장에서 챔피언십 모드를 통해 플레이한 게임 참여 유저 중 1~60위까지 고득점 순으로 60인에게 본선 챔피언십 시드권을 확정 후 내달 12일 토너먼트 결선을 연다.

 

 

상금 총규모는 1억원이며 1등 3,000만 원, 2등 1,500만 원, 3등 1,000만 원, 등이며 매월 온라인 콜링골프 시드권대회 60위 내 입상한 수상자는 총상금 1억 원 콜링골프 결선대회의 시드권이 주어지게 된다.

 

제2회 공식 본선대회 개최 장소로는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특설무대로 확정했다.

 

콜링골프대회는 국내 최초의 순수 아마추어 /프로 통합 리얼리티 신개념 아케이드 게임기를 통한 퍼팅 대회.

 

골프 동호인들 사이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퍼팅 실력 향상과 코스별 전략을 구사하는데 용이하며 대회 출전으로 인한 상금 수상까지 가능하다.

 

부대행사로 대회 당일 현장에서 개그맨 이동윤과 콜라 대결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개그맨을 이겨라!’ 와 콜링골프 유튜브 채널 실시간 스트리밍 시청자를 대상으로 16강 진출자 중 우승자를 맞힌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우승자를 맞혀라!“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지난 1회 대회 타이틀과 상금은 3개월 차 직장인에게 돌아갔다.

 

누구나 거리감. 방향감만 익히면 고득점을 할 수 있는 퍼팅 게임이기에 초보자들도 입상 가능성이 높다.

 

1회 대회 우승자인 향남 스크린골프존 고객 sbk 선수는 “최근 몸이 좋지 않아 필드에 나가지는 못하지만

 

콜링골프는 도전해볼 수 있어 매우 좋았다"라며 “더구나 기대하지 않았는데 우승까지도 하게 됐다"라고 우승 직후 소감을 전했었다.

 

콜링골프 대회 관계자는 2020 제1회 콜링골프대회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제2회 콜링골프챔피언쉽은 초대 대회보다 더욱더 안전하고 철저한 방역 준비와 흥미롭고 다채로운 대회임을 인식시키고자 다양한 관람객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인 추세인 골프 대중화 시대에 맞춰 국제 대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위한 관련 기업의 협업도 지속적으로 이루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업계 니즈를 발 빠르게 반영하며 침체된 시장에 새로운 블루오션 아이템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쉬운 게임 방식과 접근성 그리고 1억 상금 대회 개최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의 개발담당 팀장은 2021년 출시를 목표로 가정용(시드권X)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콜링골프 앱은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 관절1
  • 관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