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내신 4·5·6등급 수험생 지원 증가"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10-26 10: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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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내신등급이 애매해 서울 소재 대학 진학이 어려운 수험생들이 인터넷접수를 하고 있다며 대학 입학,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취업, 유학 등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을 남들보다 빠르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수시모집 전형기간에 100% 인적성 면접전형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대상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등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하며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 6개월 만에 학사학위 취득을 할 수 있다.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지방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제공과 다양한 국가직 자격증 특강과 편입교육이 있는 학위과정으로 운영되며, 매년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하고 있다.

2021학년도 모집 전공은 경영, 회계세무, 재경회계, 국제통상, 비즈니스창업, 사회복지, 심리, 시각디자인, 체육, 스포츠코칭,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게임, 멀티미디어, 정보통신, 전자공학, 실용음악, 교회음악, 관현악, 성악, 피아노로 일반학사와 음악학사로 나뉘어 학위취득 과정으로 4년제 대학학력에 동등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수시 지원 횟수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학교 입학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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