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원치킨X레알찜닭, '아무것도 안받아요' 프로젝트로 주목

배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20-08-05 1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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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비부터 교육비, 광고분담금 등 7무(無) 정책

 

㈜빅원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 ‘빅원치킨x레알찜닭’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창업자들에게 소자본 창업에 필요한 정책을 제공, 주목 받고 있다. 

‘빅원치킨’은 가맹점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상샘함을 인증하는 ‘2020 착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인증’을 받은 30년 경력의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보유한 정통 프랜차이즈.

이번에 빅원치킨x레알찜닭이 진행하는 ‘아무것도 안받아요’ 프로젝트는 가맹비부터 교육비, 로열티, 광고분담금, 인테리어, 감리비, 재가맹비 등을 모두 면제하는 7무(無)정책이다. 이를 통해 해당 브랜드는 전통적인 프랜차이즈 본사의 주 수입원인 비용을 모두 받지 않을 방침이다.

또한 가맹 사업을 진행하는 가맹 본부가 존재하여 프랜차이즈 가맹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빅원치킨’은 우리나라 안동찜닭의 매콤달콤한 맛을 담아낸 ‘빅블랙찜닭’과 화끈하고 입 안이 얼얼한 맛으로 소비자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는 ‘빅레드찜닭’을 동시 판매하여 기존 치킨만 판매하던 타 치킨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특히 치킨과 찜닭을 콜라보한 빅원 치’반’찜’반’ 메뉴의 경우, 국내산 ‘레알 큰 닭(1.2kg)’을 사용하여 1마리로 치킨 ‘반’ 찜닭 ‘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빅원 관계자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영세 자영업자의 폐업과 늘어나는 청년 실업, 구인난이 심화되는 시점에서 착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진행하는 7무(無)정책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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