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없는 반찬 프랜차이즈 쿡1015,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2-14 10: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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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속에서도 꾸준한 수익 낼 수 있는 기복 없는 창업 아이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다름 아닌 '가맹점 갑질'의 유무이다. 최근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갑질을 펼쳐 온 국내 모 식품 프랜차이즈사의 만행이 낱낱이 밝혀지며 프랜차이즈 창업에 있어 고려해야 할 사항에 '가맹점 갑질'이 포함된 것이다.

이런 가운데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쿡1015가 갑질 없는 프랜차이즈로 입소문을 타며 예비 창업주들로부터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쿡1015는 반조리된 재료들을 개별 포장해 위생적인 측면에서 안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곧바로 재료들을 넣고 가열만 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고 손쉽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반조리된 식품을 조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요리와는 달리 재료 손질의 수고를 덜 수 있어 시간 절약에 용이해 바쁜 직장인 및 맞벌이 가구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장사가 잘되는 외식업소도 평수, 회전율 대비 매출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쿡1015는 10~15평의 소형평수 점포에서 직원 2명으로 일 매출 80만 원을 달성하는 등 평수 대비 높은 효율로 예비 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주방시스템으로 재료를 공급해 조리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테이블 정리가 필요 없어 인건비 절약은 물론 여성 및 부부가 창업하기에 적합한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무엇보다 쿡1015는 프랜차이즈 반조리 식품 브랜드로 업종 특성상 경기침체를 겪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음식 트렌드에 따라 급격히 변화하는 외식업으로 분류되지 않으며 불경기 속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큰 장점으로 기복 없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쿡1015 대표는 "반조리 음식의 새로운 장을 만들고 기업의 미래를 위해 과감한 투자와 혁신적인 기업 운영을 통하여 음식문화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이 되기 위해 안정적인 기업 운영과 지속적인 수익창출을 사업을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쿡1015는 다른 프랜차이즈와 다르게 인테리어, 주방 설비, 쇼케이스 냉장고 등 예비 점주가 직접 구매, 설비가 가능해 가맹점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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