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한 노유민 아직도 유지 중, 6년째 요요없는 다이어트 방법 눈길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3-24 10: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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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와 함께 집에만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활동량 부족으로 인해 체중이 증가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특히 기존의 다이어터들은 더 괴롭다. 갑작스레 일상생활이 무너지면서 체중이 불어나고 기존의 운동량을 따라가지 못해 요요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요요 현상은 다이어트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평생 안고 가야 하는 고민거리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인 중 요요현상을 경험한 비율은 59%에 이르며 3년 내 본래 체중에서 10% 이상을 빼고 1년 이상 유지하는 경우는 5%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결과도 있다.

이러한 결과 전문가들은 감량 초기부터 평소에 살이 찔 수밖에 없었던 잘못된 식생활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 감량 후 요요가 오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연예계 대표 다이어터 노유민의 사례도 이와 같다. 2015년에 30kg을 감량 후 현재까지 무려 6년 동안 요요없이 완벽하게 유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노유민의 sns계정도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다. 노유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또한 얼마전엔 37kg 감량에 성공한 신동의 롤모델로 소개되며 실제 노유민의 생활패턴과 관리에 대해 많은 다이어터들이 관심을 보이는 듯하다.

노유민은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부터 달랐다“고 설명한다. 과거의 감량은 혼자 했지만 옆에서 전문 컨설턴트의 조력이 있어 더 쉬웠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혼자서 할 때는 굶거나 나에게 맞지 않는 내 몸을 혹사시키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는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다 보니 몸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됐고 이를 통해 나에게 맞는 맞춤형 관리를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노유민은 체중 감량을 한 후에 한달에 한번씩 요요를 방지하기 위한 관리를 꾸준히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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