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공유주방 프랜차이즈 ‘몽이의 주방’ 런칭

배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20-07-23 10: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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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가족들이 운영하는 배달프랜차이즈 브랜드 ‘몽이의 주방(회장 이주몽)’가 최근 다양한 음식의 메뉴를 한번에 배달시킬 수 있는 ‘공유주방’ 형식 프랜차이즈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몽이의 주방’은 비슷한 느낌의 공장형 음식배달이 아닌, 음식의 맛과 감성을 모두 맛볼 수 있는 공유주방 형태로 ‘메뉴에 감성을 더한’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몽이의 주방은 깨끗한 조리환경과 포장을 위해 모든 메뉴를 1인분씩 조리하고 있으며, 체계화된 매뉴얼을 구축해 조리도구를 용도에 맞게 구분하고 세척하여 위생을 높인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신선한 물류 시스템을 통해 당일 배송되는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개인 위생 관리도 철저하게 체크하여 청결도를 높이고 있다. 

 

신속하면서도 식지 않는 음식 배달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과 배달 및 배송 서비스, 물류 서비스를 고도화 했다는 것이 운영사 측의 설명이다. 

 

 

▲사진제공: 몽이의 주방

 


배달공유주방 ‘몽이의 주방’을 이끄는 이주몽 회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보며 이것이 종료되더라도 배달 음식의 유행은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정된 음식을 시키는 것에 대하여 늘 만족스럽지 못했던 생각 하나가 사업에 뛰어들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고객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 인가를 고민할 때 이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이 좋아하는 것을 먼저 떠올린다면 이익은 따라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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