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연정훈·김선호·문세윤·딘딘·라비 '새 얼굴' 앞세워 첫 시청률 15.7%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9 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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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KBS 2TV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가 배우 연정훈과 김선호부터 개그맨 문세윤, 딘딘, 라비 등 새얼굴들과 기존 멤버였던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의 조화 속에 15%대의 준수한 시청률로 첫 방송을 치러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 방송한 '1박2일' 시즌4 1회 시청률은 12.5%-15.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 TV '복면가왕'(6.4%-8.3%), SBS TV '집사부일체'(4.9%-6.7%)를 가뿐히 제쳤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익숙한 로고와 시그널송, 방송시간대, 게임과 자막 등 편집 장식에다 까나리카노'(아메리카노에 까나리 액젓을 섞은 것)가 등장하는 익숙한 징면이 등장하면서 기존 시청자들에게 '국민 예능'으로서 과거 친숙했던 모습을 어필하는 한편 '맏형' 배우 연정훈과 김선호, 문세윤, 딘딘, 라비 등 새 얼굴들에 대한 소개와 방송 적응기를 그려 새로움을 가미했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돌아온 국민 예능 '1박2일'이 반갑다는 반응과 함께 식상하다는 비판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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