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테, 마스크 속 입 냄새 케어를 위한 구강청결제 2종 제안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2-17 09: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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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중요한 시기지만 입 냄새 때문에 마스크 착용이 꺼려진다는 사람들이 있다. 장시간 마스크 착용 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숨 냄새가 아닌 입 냄새가 느껴진다면 입 냄새 케어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에 덴티스테가 입 냄새 케어를 도울 수 있어 ‘마스크 필수템’라는 평을 얻고 있는 구강청결제 2종을 제안했다.

첫 번째 제품은 덴티스테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다. 해당 제품은 뱉거나 헹구어 낼 필요 없는 구강 스프레이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덴티스테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는 2019년 한 해에만 65만개가 판매된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또한 해당 제품 관련 소비자 설문 결과(2019년 코스모뷰티, 푸드위크 관람객 255명 브레스 스프레이 체험 후) 89%가 입 냄새 개선 효과가 있다고 응답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15ml의 미니멀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반면 150회 사용량으로 가성비가 높다는 평을 얻고 있다.

두 번째 제품은 덴티스테 내추럴 오랄린스로, 해당 제품은 99.9% 항균력(KCL 시험성적서 CT14-053684_2014)을 입증받았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마스크 착용 전후나 자기전에 사용하면 좋고, 자연 유래 허브 성분이 함유되어 오래 지속되는 상쾌함이 특징이다. 휴대가 간편한 100ml 부터 가족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700ml까지 다양한 용량이 구비되어 있다.

덴티스테가 제안한 두 제품은 공통적으로 CMIT/MIT, 벤젠, 파라벤, 트리클로산 등 21가지 화학 성분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덴티스테(DENTISTE)는 글로벌 30개국에서 판매되는 프리미엄 토탈 오랄 케어 브랜드로 입냄새 개선, 충치 예방, 이를 희게 유지해주는 등의 효과가 있는 나이트타임 치약과 나이트타임 치약의 장점은 그대로, 시린이 케어를 동시에 해주는 센서티브케어 치약, 11가지 상쾌한 허브향과 코코넛 거품의 마일드 치약, 네츄럴 오랄린스,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 기능별 칫솔 등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또한 덴티스테의 제품은 자연 유래 허브 추출물과 자일리톨, 스위스 DSM사의 비타민 C가 함유되어있으며 국가공인시험기관을 통해 벤젠, CMIT/MIT, 중금속, 파라벤, 트리클로산 등의 성분으로부터 안전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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