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미국 TV드라마 캐스팅...'본 시리즈' 스핀오프 출연

이범준 기자 / 기사작성 : 2019-01-15 09: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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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사진: 영화 '뷰티인사이드' 중)

 

배우 한효주가 첫 미국 TV 드라마 시리즈에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언론에 따르면 한효주는 영화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시리즈 <트레드 스톤>에 캐스팅, 현재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체류하며 <트레드 스톤>을 촬영 중이다. 한효주는 평소 영어 공부 등을 통해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드 스톤>은 최고의 스파이인 제이슨 본을 만들어 낸 프로그램인 가상의 CIA 비밀 작전 ‘오퍼레이션 트레드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트레드 스톤'이란 명칭은 이미 영화 '본 시리즈'에서 등장한 바 있다. 

 

'히어로즈 시리즈'를 민든 팀 크링이 각본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 받은 라민 바흐러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한효주는 <트레드 스톤>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녀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소윤' 역을 맡았다. 

 

한효주의 미국 진출작 <트레드 스톤>은 올해 촬영을 거쳐 NBC유니버셜 산하 USA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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