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BB 내추럴 서울] 정이랑, 매혹적인 미소 그리고 반전의 복근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19-05-22 09:20:35
  • -
  • +
  • 인쇄
▲정이랑(사진: 스포츠W)

 

피트니스 선수 정이랑이 'IFBB 리저널 내추럴' 서울 대회에서 매혹적인 미소와 포즈를 앞세워 입상권에 진입했다. 

 

정이랑은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낙산관 대강당에서 열린 대회 노비스 비키니 종목에 출전해 5위에 입상했다. 

 

정이랑은 156cm, 44kg의 아담한 체형에도 불구하고 폴댄스로 다져진 균형잡힌 몸매와 뚜렷한 윤곽의 복근이 돋보였다. 아울러 이국적인 분위기의 마스크에서 흘러나오는 매력적인 미소도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이랑(사진: 스포츠W)

 

한편, 이번 IFBB 리저널 내추럴 서울 대회는 프로 단체인 IFBB에서 세계 최초로 치른 내추럴 대회로 '내추럴'은 약물의 도움 없이 가꾼 육체의 자연미를 경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때문에 대회 출전 선수들은 대회를 전후로 금지 약물 복용(도핑) 테스트에 응해야 하며, 대회 주최 사무국은 선수들의 소변 샘플을 세계반도핑기구(WADA)로부터 인증받은 연계 기관에 보내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정이랑(사진: 스포츠W)

 

▲정이랑(사진: 스포츠W)

 

▲정이랑(사진: 스포츠W)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