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도박' 슈, 일본 솔로 데뷔 돌연 연기…”왜?”

김우람 기자 / 기사작성 : 2019-11-12 09: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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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그램

 

걸그룹 S.E.S 출신 가수 슈가 일본 솔로 앨범 발매를 전격 연기했다.

슈의 일본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다이아몬드뮤직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슈의 싱글 앨범 및 첫 번째 라이브 공연 연기를 공지했다.

일본 소속사는 일정 연기가 슈의 "컨디션 불량 때문"이라며 "티켓을 구매한 분들에게는 환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습 도박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 빚었던 슈는 올초 법원으로부터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후 자숙 중이었으며, 일본에서 솔로 데뷔 소식을 전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으나 컴백이 다시 미뤄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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