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빈우, 75kg→54㎏ 감량 비결 공개

김우람 기자 / 기사작성 : 2019-11-13 09: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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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방송 캡처

 

김빈우가 출산 후 9개월 만에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김빈우-전용진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김빈우가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둘째 출산 후) 제가 75kg에서 시작을 했는데 지금 54kg 정도”라고 밝혔다. 무려 21kg을 감량한 것.

이어 “둘째 아이가 2월쯤에 백일이었으니까 백일 시점부터 시작했다”며 “한 번에, ‘한 달 만에 10kg 감량’ 이건 분명 요요가 온다. 정말 건강하게 빼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천천히 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김빈우와 함께 출연한 남편 전용진은 두 사람이 만난지 두 달 만에 결혼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두 사람의 만남의 계기를 묻는 질문에 “원래 알고 지나던 누나, 동생 사이였다”고 말했다. 김빈우는 “2살 연하”라고 덧붙였다.


전용진은 “우연히 와이프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고 밝혔다. 김빈우는 “정말 몰랐는데, 지나가다가 우연히 만났다. 그러다가 필요한 거 있으면 연락하라고 연락처 주고 받고 결혼까지”라고 밝혔다.

김빈우는 “이사를 갔는데 두 달 만에 집을 뺐다”고 말했다. 동거를 시작한 것.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상견례까지 고작 두 달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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