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이소미, '벤제프' 입고 뛴다 "아름다운 날개 달게 돼 기쁘고 감사"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1-01-26 09: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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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사진: 벤제프)

 

지난해 10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휴엔케어 여자오픈'에서 우승, 생애 첫 승을 신고했던 이소미가 다가오는 새 시즌 '벤제프'의 경기복을 입고 필드를 누비게 됐다. 

 

골프웨어 브랜드 벤제프는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소미와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2017년 KLPGA에 입회한 이소미는 지난해 휴엔케어 여자오픈 우승과 함께 준우승 1회를 포함해 6차례 톱10에 들며 상금 10위에 오른바 있다. 

이소미는 "옷이 날개라고 하는데 아름다운 날개를 달게 돼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후원사에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벤제프는 올해 이소미 외에 이소영, 장수연, 전우리, 김리안, 박보겸, 김수지 등 KLPGA 투어 선수들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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