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양우석 감독·유연석까지...오늘(28일)부터 31일까지 라디오 출격

노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20-07-28 09: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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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노이슬 기자]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의 주역들이 라디오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오늘(28일) 정우성과 양우석 감독 그리고 유연석까지 4일간 게스트 출격을 예고하는 것이다.

 

'강철비2: 정상회담'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한경재' 역을 맡은 정우성과 '북 위원장' 조선사 역을 맡은 유연석, 그리고 양우석 감독이 라디오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먼저 정우성과 양우석 감독은 오늘 오후 8시 6분 tbs FM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 함께 출연한다. '강철비'에 이어, '강철비2: 정상회담'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남북문제라는 쉽지 않은 소재를 리얼리티와 판타지로 잘 버무려진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이어 '강철비2: 정상회담'의 개봉일인 29일 오전 9시에는 정우성이 tbs FM 라디오 '김규리의 퐁당퐁당'에 출연한다. 또한 '강철비2: 정상회담'에서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유연석은 30일 오후 12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7월 31일 오후 12시 20분에는 양우석 감독이 KBS 1Radio '오태훈의 시사본부'를 통해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냉전이 지속 중인 분단국가인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 사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 위기 상황을 그린 '강철비2: 정상회담'은 7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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