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어머니날 벤츠 선물...‘통큰 효자’ 인증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5-04 09: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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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어머니날, 어머니에게 벤츠 선물 화제

 

▲ 사진= 마리아 돌로레스 SNS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어머니날을 맞이해 어머니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

 

호날두의 어머니 마리아 돌로레스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어머니날에 선물을 받았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에 커다란 빨간 리본이 붙어 있다.

 

포르투갈은 매월 첫째 주 일요일이 어머니날이다. 호날두의 어머니는 지난 3월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가 최근 퇴원했다. 호날두는 어머니의 완쾌를 기원하며 고급 벤츠 차량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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